고경초등학교 5학년 책쓰기 동아리 친구들이 한 해 동안 쓴 글과 그림을 모은 문집입니다. '마음 속 이야기'에서는 인생 노래, 눈물이 날 때 같은 질문에 저마다의 답을 적었습니다. 이어서 파스텔 그림과 동시, 직접 만든 동화책 표지, 금연 웹툰, 반 마스코트 티셔츠까지 활동의 흔적이 이어집니다. 선생님과 나눈 대화를 그린 '기억들'의 짧은 만화가 한 해를 유쾌하게 마무리합니다.
고경초등학교 5학년 책쓰기 동아리 학생들과 지도 교사 구효정 선생님이 함께 썼습니다.
도담도담 자라난 책쓰기 동아리의 한 해

허예준
Posted at 2026-10-19저도 초등학생인데 정말 초등학생 다운 단어 같은 것들이 정말 많이 나와서 공감도 잘 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가 벨튀네요. ㅋㅋ
k16wire
Posted at 2026-10-23학생들이 쓴 글과 그림을 보면서 웃음짓게 되네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고랩(다시돌아온)
Posted at 2026-10-25아이들이 정말 귀여워요^^
하루
Posted at 2026-10-26아이스크림을 다시 복구할 수 있다는 초능력, 진짜 탐나는데요? 🍦 먹다 떨어뜨려도 괜찮다는 게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