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오늘의 메뉴는 시입니다

double quart left icon 팥죽 한 그릇에서 액운을 털어내고, 혼빵 한 입의 온기로 사랑을 깨닫는 책

음식시 이중언어 사계절

by 박찬하

익숙한 음식이 건네는 위로를 한글과 영문으로 나란히 음미해보세요. 오늘 당사의 마음에도 달콤쌉싸름한 한끼가 차려질겁니다.

대전 삼육중학교 나만의 책쓰기

by 박찬하
Comments (1)
cat.°+ㆍ.
Posted at 2026-06-16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