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다잉메시지

double quart left icon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사라지기 직전의 미성숙한

영광여중 학생작가 에세이 시 일상 16살 사춘기

머릿속을 스쳐 사라지는 생각들을 일단 붙잡아 적은 책. 일상 사물에서 떠올린 생각을 산문과 시로 담은, 영광여중 학생작가의 솔직한 16살 기록.

권성현 (영광여자중학교 YG르네상스)

by 권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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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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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26-06-01

우아..

최정윤
Posted at 2026-06-02

성현아 대박이야....😶

감자옹심
Posted at 2026-06-04

어린친구가 글이 이쁘네요

김완수
Posted at 2026-06-05

와 진짜 대박이다...

오세민이준혁
Posted at 2026-06-05

다잉 마세지는 무서운거 이에요.

하루
Posted at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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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별
Posted at 2026-06-07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아가는 청소년으로서 가장 중요한 미션을 완수하고 있내요.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느끼고 발견하고 성찰하는 과정이 아름답고 멋집니다. 좋은 작가가 될것만 같습니다.

하몽자몽
Posted at 2026-06-07

우와~ 대박!!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