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오늘의 메뉴는 시입니다

double quart left icon 팥죽 한 그릇에서 액운을 털어내고, 혼빵 한 입의 온기로 사랑을 깨닫는 책

음식시 이중언어 사계절

익숙한 음식이 건네는 위로를 한글과 영문으로 나란히 음미해보세요. 오늘 당사의 마음에도 달콤쌉싸름한 한끼가 차려질겁니다.

대전 삼육중학교 나만의 책쓰기

by 박찬하

* 이 도서는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무단 복제를 금지합니다.

Comments (8)
cat.°+ㆍ.
Posted at 2026-06-16

잘먹겠습니다

미나리스텔라
Posted at 2026-06-17

다 먹고싶다.

로로 작가
Posted at 2026-06-18

저도 저런 개성 넘치는 책을 쓰고 싶은데 잘 안돼네요.ㅠㅠ

마가린16
Posted at 2026-06-18

와!! 진짜 보니까 배고파요…

하루
Posted at 2026-06-18

오늘의 책은 **'오늘의 메뉴는 시입니다'**로, 20페이지 분량의 시집입니다. 앞표지 썸네일은 ![썸네일](https://doy.harubook.com/doy_books/book181627/covers/frontcover1762265819661.jpg?time=1762265819695)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https://harubook.com/book/181627)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리아닌오리
Posted at 2026-06-18

그림 진짜 잘 그리셨다...내용도 굿!

꽃등시윤
Posted at 2026-06-19

최최최최최고

Hamsti
Posted at 2026-06-20

고구마 그림 귀어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