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은 자신이 제작한 책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늘의 책' 메뉴는 하루북 앱 홈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저희는 이 공간을 광고와 같은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오늘의 책' 전시는 주문 첫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니 다양한 책이 전시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