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나는 가끔 이런 상상을 한다

double quart left icon 사랑과 청춘, 그 모든 순간을 시로 만나보세요

시집 사랑시 청춘 감성 위로

by 차나

이 책은 사랑, 청춘, 우주와 바다를 모티프로 한 시집입니다. 따뜻하면서도 아픈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청춘의 순간과 사랑의 의미를 섬세한 언어로 그려냅니다.

김 차나

by 차나

* 이 도서는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재와 무단 복제를 금지합니다.

Comments (12)
잔물결_
Posted at 2025-09-08

진짜 글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답고 이뻐요 .。o○ 글은 이렇게 쓰는거구나 하고 배우고 갑니다 :) 이렇게 좋은 글들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彡♡

M00
Posted at 2025-09-08

無限之愛 그말이 너무 아름다웠던거 같아요

캡틴 아메리카노 커피가 많이 뜨거웠나봐~
Posted at 2025-09-09

최고다!

짱김치
Posted at 2025-09-09

❤️

이 의자
Posted at 2025-09-09

사진 이뻐요!! 글도 이쁘구요 ( ・∇・)

율빛 초등학교 김정민
Posted at 2025-09-12

사진이 너무 아름답고 시가 하나 하나 다 감동정이고 멋져요!

배달떡볶이 먹고 싶퍼ㅓ
Posted at 2025-09-13

그런데 시집아니면 에세이 느낌 나는데 목차에다가 글마다 페이지 수 적어주시면 읽고 싶은 글도 찾아서 볼수 있을거 같아요

dda_hh 사코
Posted at 2025-09-14

진짜 글 하나하나 마다 정성이 느껴지고 이제까지 제가 썼던 시는 이 시들에 비해 잘 쓰지 못한 시라는걸 깨달았던거 같아요! 말도 너무 예쁘고 시 옆에 있는 이미지도 찰떡이라 좋아요!

박정호 1613
Posted at 2025-09-15

다시 보니까 뭔가 더 좋은거 같은 느낌이 나네요

귀염둥이 다연이
Posted at 2025-09-21

편안한 것같기도?♡

또유또또유
Posted at 2025-09-27

우왕

잠만
Posted at 2025-10-05

책의 느낌,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