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에 물을 주듯 그림과 마주하는 순간들을 한 권에 담은, 캔버스 에세이입니다. Art therapy와 Art in therapy 사이에서 먼저 자신의 상처를 다독인 작품들로, 지친 일상 속 독자에게도 잠시 숨 고를 여유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 졸업. 미술을 사랑하는 미술치료전문가
영혼에 물을 주듯 그림과 마주하는 순간들을 한 권에 담은, 캔버스 에세이입니다. Art therapy와 Art in therapy 사이에서 먼저 자신의 상처를 다독인 작품들로, 지친 일상 속 독자에게도 잠시 숨 고를 여유와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입니다.
서울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 졸업. 미술을 사랑하는 미술치료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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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니
Posted at 2024-01-29미술활동을 통해 우리는 아이들의 내면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내면의 성장을 돕기 위한 매개체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초등교사로서 끊임없이 미술 활동을 창작하고 만들어내는 이유입니다. 아이들의 심리를 읽어낼 수 있는 매개가 되고 활동 그 자체로서의 치유의 단계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은 교사로서 매우 중요하고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읽는 미술세계에 함께 들어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