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된 감상평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수가 신고한 감상평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이 감상평을 신고하시겠습니까?
Comments (86)
k16wire
Posted at 2021-07-11
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영
Posted at 2021-07-12
좋은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좋은 삶을 살수 있음을 나누고 싶어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구리
Posted at 2021-07-12
죽음과 삶은 동일한 것이며 죽음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이해하게 해 주어 감사합니다.
최종미
Posted at 2021-07-12
이미영 선생님이 생각하는 좋은 죽음 그리고 좋은 삶은 어떤 걸까요? 읽어 보고 싶네요
김지민
Posted at 2021-07-12
죽음에 대해서 평소 잘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미영 선생님의 글을 보니 문득 "좋은 죽음이란 대체 뭘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미영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음 좋겠네요 ^_^
방승민
Posted at 2021-07-12
아직 15살밖에 안된 중학생이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친구들보다 먼저 죽음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됐네요.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심인숙
Posted at 2021-07-12
죽음을 잘 말할 수 있어야 현재의 삶도 잘 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고찰이 담겨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좋은 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민공주
Posted at 2021-07-12
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금인형
Posted at 2021-07-12
가까운 이의 죽음을 겪은 후에는 과연 좋은 죽음이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나이들어 특별히 아픈 곳 없이 살다 죽으면 그저 호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까이에서 지켜본 죽음은 그저 허망한 일로만 느껴지니 말입니다.
언젠가 나의 죽음도 한낱 촌극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계기로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백 다예주
Posted at 2021-07-14
좋은 죽음? 웰다잉?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늘 살아남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살고 있던 나에게 외계어 같은 날말이었다. 삶과 죽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있음을 알게 해주신 이미영 선생님의 책이 기다려집니다.
복부인dy
Posted at 2021-07-16
오늘 당장 죽어더라도 아무 미련이 없을 수만 있다면, 그 인생은 찬미받은게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이 작은 지침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몸치신사임당
Posted at 2021-07-17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또 한 명의 동반자 발견. 반가운 글입니다.
조나현
Posted at 2021-07-17
인생은 항상 마지막 시점이 있는법이죠. 좋은 죽음을 준비하고 생각하는것이야 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참신한 주제의 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네요~
Na Timothy
Posted at 2021-07-17
그동안 공부하신 내용을 잘 정리하여 이렇게 나눠주셔서 참 기쁘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실을 기대하고 기원드립니다.
파워윤
Posted at 2021-07-18
죽음은 힘든 것인데, 죽음에 대해서 특히 좋은 죽음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이 좋은 죽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면 좋겠습니다.
doy_1622024944416
Posted at 2021-07-18
죽음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전성아
Posted at 2021-07-18
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책이네요. 그러면서 지금 살고있는 현재의 삶에 감사하게되는 책이구요~ 이 글을 일고 맘속에 작은 파동이 일었습니다!
Jem
Posted at 2021-07-18
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글을 여러차례 봤지만 아이들이나 청소년을 대상하는 글은 자주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신선하고 담담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글, 너무 감사합니다!
zoe
Posted at 2021-07-18
종이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어요~~
웰다잉이 새로운 화두가 되어가고 있는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김은정
Posted at 2021-07-18
웰빙도 중요하지만 나이를 조금씩 더 먹어갈수록 웰다잉도 넘나 중요한거 같아요. 웰다잉의 의미를 다시한번 더새기는 계기가 될거같습니다.
배경담
Posted at 2021-07-18
누군가는 누군가에 가슴에 별이 되어 빛이되어주고 토닥토닥 ~~ 삶과 죽음
강원남
Posted at 2021-07-18
좋은 죽음을 통해 좋은 삶을 알려주실 책이 기대됩니다!! ^^
유비현덕
Posted at 2021-07-19
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셔서 힘겨워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바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다가도 가끔씩 30년 후의 제 모습이 그 속에 오브랩되기도 합니다. 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맞이하는 죽음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미영 작가님의 스토리를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힐링맘
Posted at 2021-07-19
막연하고 두려웠던 죽음에 대해 대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귀한 사역을 응원합니다
김하영
Posted at 2021-07-19
사람들은 죽음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고는 하는데... 이 글을 통해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곽순애
Posted at 2021-07-19
좋은 죽음.... 생각해봅니다.
받은 응원에 감사하고 응원을 보냅니다.^^
뭉게구름
Posted at 2021-07-19
모든일에는 준비하고 과정을 거치고 결말이 있듯이 죽음도 살아가면 격을 일이기에 좋은 결말을 위해 주변을 잘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맨도롱
Posted at 2021-07-19
좋은 죽음과 좋은 삶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이미영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조정옥
Posted at 2021-07-19
죽음을 준비하고 받아 들이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끝없이 공부하고 모든 일상에 열정적인 이미영작가님 항상응원합니다
doy_1570501847541
Posted at 2021-07-19
'좋은 죽음을 이야기 하자'라는 문장에서부터 큰 울림을 주고 있는 책이네요.
작가님의 책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doy_1626661272729
Posted at 2021-07-19
멋진 삶을 위해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한듯합니다. 응원합니다
밸런스
Posted at 2021-07-19
기독교적인 직선사관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시각에서도 인생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필연적인 죽음을 회피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죽음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인생의 후반부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연착륙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면 좋겠다. 응원합니다.
sujean
Posted at 2021-07-19
좋은 죽음.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_*
귀중한 화두를 던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neum
Posted at 2021-07-19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깊이가 있는 책!
rosesun
Posted at 2021-07-19
웰다잉... 꼭 마주 대해야 할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테이블야자
Posted at 2021-07-19
오~~작가님! 대단해유~♡
앞으로도 홧팅요~^^
카페라떼
Posted at 2021-07-19
기술이 좋아질수록, 세상 살기 좋아질수록 좋은 죽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읽어보면 좋을 글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G
Posted at 2021-07-20
햇님 파이팅
Yoonjin Chung
Posted at 2021-07-20
살아가는 것 그리고 좋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두 문제를 철학사적 조망으로 들여다보고 고민해볼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doy_1610024223584
Posted at 2021-07-20
죽음 자체 보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은 죽음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멋지네요~~~~
eunjoo lee
Posted at 2021-07-20
기대합니다^-^
doy_1626780848449
Posted at 2021-07-20
웰다잉에 대한 생각이 현재의 삶에 대한 태도도 좌우하는 우리모두가 생각해야 하는 내용으로 작가의 고민을 책을 통해 알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지승희
Posted at 2021-07-20
죽음이 있기에 삶이 소중하고 죽음을 알아야 바른삶을 살수 있다는ᆢ 웰다잉을 준비할수 있는 시간 ! !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이이종대
Posted at 2021-07-20
오늘부터 라도 웰다잉을 생각하며 현재를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하늘어린이
Posted at 2021-07-20
앞으로 출판계의 방향으로 죽음이라는 주제는 매우 중요하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과 출판사가 더 깊이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누군가의 아들
Posted at 2021-07-20
제가 중1인데 죽음이 꼭 좋지는 않지만 다르게 생각 할 수도 있었어요 이책이 꼭 출판돼었으면 좋겠네요^^
SunAh Jo
Posted at 2021-07-20
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겁지도 무섭지도 않은, 차근히 준비해야할 일 중에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가님,이런 화두를 세상에 던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oy_1626784456047
Posted at 2021-07-20
웰다잉..많이 두렵기에 무거울 수도 있겠으나
그 마저 가볍게 손델수 있는 친근함으로 풀어줄 작가님의 스토리 기대가 큽니다~^^
chsohs
Posted at 2021-07-21
죽음을 '삶의 완성'으로...
사상초유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며 일상에서 가까이, 매일 죽음을 생각하는 시대가 된 지금! 웰다잉에 대한 욕구는 비단 노인들만의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미영 작가님의 지필노력이 이 시대를 맞서고 있는 노인과 청소년과 모든 이들에게 '죽음교육의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우리 모두 죽음을 '삶의 완성'으로 맞이할 수 있는 여유와 철학을 갖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변미정
Posted at 2021-07-21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이지만, '나는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해보지 않는다면 아직 어떻게 살아야할 지도 모르는 것일 수 있다. 죽음은 어리거나 젊다고 해서 무조건 지나치지는 않는다. 어리거나 젊다고 해서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볼 기회조차 주기를 꺼리는 것은 안타깝다. 잘 살기 위해 죽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분량에 최선으로 답하기 위해서는 죽음에 대한 이해의 시기가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죽음의 본래 의미는 단지 '실존'적 삶의 차원에서만 경험되고, 죽음은 실존의 거울이다"라는 칼 야스퍼스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 이 책은 현존 너머의 실존을 지향하는 삶을 구현하기 위해 모두의 지침이 될 매우 시의적절한 화두임에 틀림없다.
doy_1626842530798
Posted at 2021-07-21
평생 편집자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만의 콘텐츠을 쓰겠다며 새로운 생사학도로의 길에 나섰다 한다. 미셀 투르니에가 말했던가. 모험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바로 저자의 삶인 듯. 이 책을 읽으며 하느님처럼 나도 그녀를 응원하고 싶어졌다. 웰다잉이 우리 삶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날까지, 저자님 열심히 활약해주세요~
doy_1626053340426
Posted at 2021-07-21
터부시 하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늦깍이 생사학도라 소개하셨는데..보통 만학도는 만권의 책을 읽는 사람이라 하더군요.
더 많은 생사학과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며~힘껏 응원합니다.
Kepa Choi
Posted at 2021-07-21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죽음에 대한 담론은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는 듯합니다. 저자의 죽음에 대한 고민이 현 시대에 좋은 반향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동조하지마
Posted at 2021-07-21
죽음과 삶, 그것이 모든 생각의 출발점.... 나와 너, 내편과 남편, 아군과 적군, 희망과 절망... 갈림길.... 줄타기의 칼날 위에 서는 글과 책을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doy_1626864184514
Posted at 2021-07-21
좋은 죽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러한 화두를 던져주는 작가의 글을 기대하게 됩니다.
doy_1626609755510
Posted at 2021-07-21
삶과 죽음사이에 있는 요즘 내삶을 돌아보며 맞이할 죽음을 준비한다는 맘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감사해합니다
Youngae Kim
Posted at 2021-07-21
땅콩작가로 등극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드디어는 우리에게 또다른 감동을 주시네요. 다시한번 웰다잉의 의미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doy_1626870209430
Posted at 2021-07-21
실존적 삶에서 경험되는 죽음. "grief" "well dying" 칼 야스퍼스의 철학 "죽음은 실존의 거울이다"로 이 두 단어를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젊은이도, 노인도 인간의 삶에 "죽음"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능적으로 믿고 싶어한다. 우리는 "좋은 죽음"에 대해 습득하고 오늘을 의식하며 살아야한다.
doy_1565503709804
Posted at 2021-07-21
죽음에 관한 철학적 고찰로 시작된 묵직한 질문이 저자의 일상적 사유와 실천으로 마무리되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철학적 사유와 일상적 실천의 찬란함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행동을 읽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자꾸 읽고싶어진다.
무겁게 뜨겁게
하루의기적
Posted at 2021-07-22
자신만의 비전을 가지고 글을 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soojin shin
Posted at 2021-07-22
땅콩작가 등단을 축하합니다!!!
죽음을 생각하니 나의 지금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어떻게 살아야 잘 죽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정태형
Posted at 2021-07-22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공방
Posted at 2021-07-22
가장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고나서야 죽음의 실체를 알게 된다. 죽음에는 절차와 과정이 반드시 따른다는 것도 배운다. 웰-다잉, 잘죽자?! 청소년의 자살률 1위 나라라는데서 도전받았다는 저자의 진심에 감동받는다. 죽음에 대한 고찰을 나눠가짐으로 더 잘 살게 해주는 책! 감사합니다^^
장옥선
Posted at 2021-07-22
대단하십니다~!!☆.☆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름답습니다, 작가님!♡♡♡
NAMHEE AHN
Posted at 2021-07-22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소망하지만 죽고자 하는 사람은 없다고 누군가가 말했듯이, 죽음은 나하고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생각하고 살아간다.죽음을 바로 알고 준비할 때,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이성과 영성은 소망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아니야 나중에...
원순이
Posted at 2021-07-23
살아온날이 길어졌구나 하는 시점에서, 나의 존재와 나의 사라짐을 깊이 바라보아야 하는 관점을 정리해보게하는 총체와 같음을 동감합니다
박희성
Posted at 2021-07-23
오늘도 나의 삶 중 가장 젊은 하루를 보내며, 그래도 무사히 절반쯤 살아온 것에 스스로 대견해할 수 있게 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고귀한 삶을 지켜나갈 수 있게 도와줘야할 의무와 책임감에 깊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오랜 벗이 가는 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도소리
Posted at 2021-07-23
이미영작가님의 열정이 담긴 책인 <웰다잉스토리텔러>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접근하기 쉽지 않는 주제, 그러나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을 생각해봐야 되는 주제인 죽음을 이야기하는 작가의 탄생에 기대가 큽니다. 죽음을 즐겁게 또는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때, 삶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웰다잉 이야기가 무척 궁금합니다. 의미있는 주제를 이야기하는 작가님의 출발을 응원합니다. 이미영작가님!!!!!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바다를 기대합니다.!!!!!!!!!!!!!
박미옥
Posted at 2021-07-24
죽음을 생각하니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응원합니다!
Sun Ju
Posted at 2021-07-24
드디어 오랜 노력에 결실을 보시는군요. 누구에게나 다가오고 있지만 누구나 준비하는 것은 아닌 죽음. 작가님 덕분에 한 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곰돌킴
Posted at 2021-07-24
죽음과 삶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도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해보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doy_1626782874695
Posted at 2021-07-24
죽음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삶이 의미를 가져 발전할수 있음을 알고 그 중요성을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해주세요!
정인3288**
Posted at 2021-07-24
죽음도 인생의 자연스런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삶의 완성으로 우리는 죽음을 이해하는데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하는 땅콩작가님 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됩니다.
valy98
Posted at 2021-07-26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에 대한 지식과 함께 진지한 담론을 펼처주시기도,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도 있게 도와주시기도 하는 글이었습니다. 이런 진지함과 편안함의 균형이 죽음과 삶에 대한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valy98
Posted at 2021-07-26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에 대한 지식과 함께 진지한 담론을 펼처주시기도,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도 있게 도와주시기도 하는 글이었습니다. 이런 진지함과 편안함의 균형이 죽음과 삶에 대한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doy_1610022391800
Posted at 2021-07-26
생사학에 대한 이미영선생님의 열정이 한권의 책으로 꽃피우신걸 축하드립니다! 개미들은 내일 죽는다해도 삶에 대한 의문 없이 그 하루를 열심히 일하며 보낸다 하지요. 인간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곧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웰다잉~~~ 미영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오쌤최고
Posted at 2021-07-27
우와ㅡ성실함의 끝은 책이네요.
축하드립니다.
doy_1627364053802
Posted at 2021-07-27
죽음에 관해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네요. 청소년 들의 죽음 소식이 들릴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정규 교육 과정에서 죽음을 이야기 해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00세 시대에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심은 씨앗이 숲이 되길 바라며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디봉쥬
Posted at 2021-07-27
잘 죽기 위해서 잘 살아야 한다...우리는 사는 존재요 죽는 존재.
양샘
Posted at 2021-07-28
죽음이 삶의 거울이리고 합니다. 삶 이면속에 죽음의 그림자를 내포하기에 나이듦에 따라 죽음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주제인 듯 합니다. 열정적으로 살아왔던 이미영 선생님의 생사학의 입문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북에 글을 쓰고 배운 것을 나누는 이미영 샘에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k16wire
Posted at 2021-07-11인생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영
Posted at 2021-07-12좋은 죽음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좋은 삶을 살수 있음을 나누고 싶어서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구리
Posted at 2021-07-12죽음과 삶은 동일한 것이며 죽음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이해하게 해 주어 감사합니다.
최종미
Posted at 2021-07-12이미영 선생님이 생각하는 좋은 죽음 그리고 좋은 삶은 어떤 걸까요? 읽어 보고 싶네요
김지민
Posted at 2021-07-12죽음에 대해서 평소 잘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미영 선생님의 글을 보니 문득 "좋은 죽음이란 대체 뭘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미영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음 좋겠네요 ^_^
방승민
Posted at 2021-07-12아직 15살밖에 안된 중학생이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친구들보다 먼저 죽음에 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됐네요. 정말 좋은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심인숙
Posted at 2021-07-12죽음을 잘 말할 수 있어야 현재의 삶도 잘 살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죽음과 삶에 대한 고찰이 담겨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좋은 글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민공주
Posted at 2021-07-12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금인형
Posted at 2021-07-12가까운 이의 죽음을 겪은 후에는 과연 좋은 죽음이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전에는 나이들어 특별히 아픈 곳 없이 살다 죽으면 그저 호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까이에서 지켜본 죽음은 그저 허망한 일로만 느껴지니 말입니다. 언젠가 나의 죽음도 한낱 촌극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계기로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백 다예주
Posted at 2021-07-14좋은 죽음? 웰다잉?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늘 살아남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살고 있던 나에게 외계어 같은 날말이었다. 삶과 죽음이 하나로 연결되어있음을 알게 해주신 이미영 선생님의 책이 기다려집니다.
복부인dy
Posted at 2021-07-16오늘 당장 죽어더라도 아무 미련이 없을 수만 있다면, 그 인생은 찬미받은게 아닐까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이 작은 지침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몸치신사임당
Posted at 2021-07-17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또 한 명의 동반자 발견. 반가운 글입니다.
조나현
Posted at 2021-07-17인생은 항상 마지막 시점이 있는법이죠. 좋은 죽음을 준비하고 생각하는것이야 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참신한 주제의 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네요~
Na Timothy
Posted at 2021-07-17그동안 공부하신 내용을 잘 정리하여 이렇게 나눠주셔서 참 기쁘고,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실을 기대하고 기원드립니다.
파워윤
Posted at 2021-07-18죽음은 힘든 것인데, 죽음에 대해서 특히 좋은 죽음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아주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이 좋은 죽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면 좋겠습니다.
doy_1622024944416
Posted at 2021-07-18죽음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전성아
Posted at 2021-07-18죽음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한 책이네요. 그러면서 지금 살고있는 현재의 삶에 감사하게되는 책이구요~ 이 글을 일고 맘속에 작은 파동이 일었습니다!
Jem
Posted at 2021-07-18죽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글을 여러차례 봤지만 아이들이나 청소년을 대상하는 글은 자주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신선하고 담담하면서도 깊이가 느껴지는 글, 너무 감사합니다!
zoe
Posted at 2021-07-18종이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어요~~ 웰다잉이 새로운 화두가 되어가고 있는 이시대를 살아가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 같아요.
김은정
Posted at 2021-07-18웰빙도 중요하지만 나이를 조금씩 더 먹어갈수록 웰다잉도 넘나 중요한거 같아요. 웰다잉의 의미를 다시한번 더새기는 계기가 될거같습니다.
배경담
Posted at 2021-07-18누군가는 누군가에 가슴에 별이 되어 빛이되어주고 토닥토닥 ~~ 삶과 죽음
강원남
Posted at 2021-07-18좋은 죽음을 통해 좋은 삶을 알려주실 책이 기대됩니다!! ^^
유비현덕
Posted at 2021-07-19연로하시고 몸이 불편하셔서 힘겨워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을 바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다가도 가끔씩 30년 후의 제 모습이 그 속에 오브랩되기도 합니다. 당하는 죽음이 아니라 맞이하는 죽음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미영 작가님의 스토리를 직접 만나보고 싶습니다
힐링맘
Posted at 2021-07-19막연하고 두려웠던 죽음에 대해 대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귀한 사역을 응원합니다
김하영
Posted at 2021-07-19사람들은 죽음이 영원히 오지 않을 것처럼 생각하고는 하는데... 이 글을 통해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곽순애
Posted at 2021-07-19좋은 죽음.... 생각해봅니다. 받은 응원에 감사하고 응원을 보냅니다.^^
뭉게구름
Posted at 2021-07-19모든일에는 준비하고 과정을 거치고 결말이 있듯이 죽음도 살아가면 격을 일이기에 좋은 결말을 위해 주변을 잘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맨도롱
Posted at 2021-07-19좋은 죽음과 좋은 삶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준 이미영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조정옥
Posted at 2021-07-19죽음을 준비하고 받아 들이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끝없이 공부하고 모든 일상에 열정적인 이미영작가님 항상응원합니다
doy_1570501847541
Posted at 2021-07-19'좋은 죽음을 이야기 하자'라는 문장에서부터 큰 울림을 주고 있는 책이네요. 작가님의 책을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doy_1626661272729
Posted at 2021-07-19멋진 삶을 위해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한듯합니다. 응원합니다
밸런스
Posted at 2021-07-19기독교적인 직선사관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시각에서도 인생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필연적인 죽음을 회피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죽음과 죽음까지의 과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인생의 후반부에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연착륙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면 좋겠다. 응원합니다.
sujean
Posted at 2021-07-19좋은 죽음.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_* 귀중한 화두를 던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neum
Posted at 2021-07-19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깊이가 있는 책!
rosesun
Posted at 2021-07-19웰다잉... 꼭 마주 대해야 할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테이블야자
Posted at 2021-07-19오~~작가님! 대단해유~♡ 앞으로도 홧팅요~^^
카페라떼
Posted at 2021-07-19기술이 좋아질수록, 세상 살기 좋아질수록 좋은 죽음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읽어보면 좋을 글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G
Posted at 2021-07-20햇님 파이팅
Yoonjin Chung
Posted at 2021-07-20살아가는 것 그리고 좋은 죽음을 준비하는 것...두 문제를 철학사적 조망으로 들여다보고 고민해볼 수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doy_1610024223584
Posted at 2021-07-20죽음 자체 보다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은 죽음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멋지네요~~~~
eunjoo lee
Posted at 2021-07-20기대합니다^-^
doy_1626780848449
Posted at 2021-07-20웰다잉에 대한 생각이 현재의 삶에 대한 태도도 좌우하는 우리모두가 생각해야 하는 내용으로 작가의 고민을 책을 통해 알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다
지승희
Posted at 2021-07-20죽음이 있기에 삶이 소중하고 죽음을 알아야 바른삶을 살수 있다는ᆢ 웰다잉을 준비할수 있는 시간 ! !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이이종대
Posted at 2021-07-20오늘부터 라도 웰다잉을 생각하며 현재를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습니다
하늘어린이
Posted at 2021-07-20앞으로 출판계의 방향으로 죽음이라는 주제는 매우 중요하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과 출판사가 더 깊이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누군가의 아들
Posted at 2021-07-20제가 중1인데 죽음이 꼭 좋지는 않지만 다르게 생각 할 수도 있었어요 이책이 꼭 출판돼었으면 좋겠네요^^
SunAh Jo
Posted at 2021-07-20모든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것이 그렇게 무겁지도 무섭지도 않은, 차근히 준비해야할 일 중에 하나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작가님,이런 화두를 세상에 던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doy_1626784456047
Posted at 2021-07-20웰다잉..많이 두렵기에 무거울 수도 있겠으나 그 마저 가볍게 손델수 있는 친근함으로 풀어줄 작가님의 스토리 기대가 큽니다~^^
chsohs
Posted at 2021-07-21죽음을 '삶의 완성'으로... 사상초유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며 일상에서 가까이, 매일 죽음을 생각하는 시대가 된 지금! 웰다잉에 대한 욕구는 비단 노인들만의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미영 작가님의 지필노력이 이 시대를 맞서고 있는 노인과 청소년과 모든 이들에게 '죽음교육의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우리 모두 죽음을 '삶의 완성'으로 맞이할 수 있는 여유와 철학을 갖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변미정
Posted at 2021-07-21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이지만, '나는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해보지 않는다면 아직 어떻게 살아야할 지도 모르는 것일 수 있다. 죽음은 어리거나 젊다고 해서 무조건 지나치지는 않는다. 어리거나 젊다고 해서 죽음의 의미를 생각해볼 기회조차 주기를 꺼리는 것은 안타깝다. 잘 살기 위해 죽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분량에 최선으로 답하기 위해서는 죽음에 대한 이해의 시기가 빠를수록 좋을 것이다. "죽음의 본래 의미는 단지 '실존'적 삶의 차원에서만 경험되고, 죽음은 실존의 거울이다"라는 칼 야스퍼스의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 이 책은 현존 너머의 실존을 지향하는 삶을 구현하기 위해 모두의 지침이 될 매우 시의적절한 화두임에 틀림없다.
doy_1626842530798
Posted at 2021-07-21평생 편집자로 살아온 저자가 자신만의 콘텐츠을 쓰겠다며 새로운 생사학도로의 길에 나섰다 한다. 미셀 투르니에가 말했던가. 모험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바로 저자의 삶인 듯. 이 책을 읽으며 하느님처럼 나도 그녀를 응원하고 싶어졌다. 웰다잉이 우리 삶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날까지, 저자님 열심히 활약해주세요~
doy_1626053340426
Posted at 2021-07-21터부시 하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좀 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늦깍이 생사학도라 소개하셨는데..보통 만학도는 만권의 책을 읽는 사람이라 하더군요. 더 많은 생사학과 관련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라며~힘껏 응원합니다.
Kepa Choi
Posted at 2021-07-21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죽음에 대한 담론은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는 듯합니다. 저자의 죽음에 대한 고민이 현 시대에 좋은 반향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동조하지마
Posted at 2021-07-21죽음과 삶, 그것이 모든 생각의 출발점.... 나와 너, 내편과 남편, 아군과 적군, 희망과 절망... 갈림길.... 줄타기의 칼날 위에 서는 글과 책을 읽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doy_1626864184514
Posted at 2021-07-21좋은 죽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러한 화두를 던져주는 작가의 글을 기대하게 됩니다.
doy_1626609755510
Posted at 2021-07-21삶과 죽음사이에 있는 요즘 내삶을 돌아보며 맞이할 죽음을 준비한다는 맘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삶을 감사해합니다
Youngae Kim
Posted at 2021-07-21땅콩작가로 등극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는데 드디어는 우리에게 또다른 감동을 주시네요. 다시한번 웰다잉의 의미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doy_1626870209430
Posted at 2021-07-21실존적 삶에서 경험되는 죽음. "grief" "well dying" 칼 야스퍼스의 철학 "죽음은 실존의 거울이다"로 이 두 단어를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젊은이도, 노인도 인간의 삶에 "죽음"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능적으로 믿고 싶어한다. 우리는 "좋은 죽음"에 대해 습득하고 오늘을 의식하며 살아야한다.
doy_1565503709804
Posted at 2021-07-21죽음에 관한 철학적 고찰로 시작된 묵직한 질문이 저자의 일상적 사유와 실천으로 마무리되어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철학적 사유와 일상적 실천의 찬란함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행동을 읽을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자꾸 읽고싶어진다. 무겁게 뜨겁게
하루의기적
Posted at 2021-07-22자신만의 비전을 가지고 글을 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soojin shin
Posted at 2021-07-22땅콩작가 등단을 축하합니다!!! 죽음을 생각하니 나의 지금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어떻게 살아야 잘 죽을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정태형
Posted at 2021-07-22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공방
Posted at 2021-07-22가장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고나서야 죽음의 실체를 알게 된다. 죽음에는 절차와 과정이 반드시 따른다는 것도 배운다. 웰-다잉, 잘죽자?! 청소년의 자살률 1위 나라라는데서 도전받았다는 저자의 진심에 감동받는다. 죽음에 대한 고찰을 나눠가짐으로 더 잘 살게 해주는 책! 감사합니다^^
장옥선
Posted at 2021-07-22대단하십니다~!!☆.☆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아름답습니다, 작가님!♡♡♡
NAMHEE AHN
Posted at 2021-07-22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소망하지만 죽고자 하는 사람은 없다고 누군가가 말했듯이, 죽음은 나하고 상관없는 먼 이야기로 생각하고 살아간다.죽음을 바로 알고 준비할 때,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이성과 영성은 소망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아니야 나중에...
원순이
Posted at 2021-07-23살아온날이 길어졌구나 하는 시점에서, 나의 존재와 나의 사라짐을 깊이 바라보아야 하는 관점을 정리해보게하는 총체와 같음을 동감합니다
박희성
Posted at 2021-07-23오늘도 나의 삶 중 가장 젊은 하루를 보내며, 그래도 무사히 절반쯤 살아온 것에 스스로 대견해할 수 있게 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고귀한 삶을 지켜나갈 수 있게 도와줘야할 의무와 책임감에 깊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오랜 벗이 가는 길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파도소리
Posted at 2021-07-23이미영작가님의 열정이 담긴 책인 <웰다잉스토리텔러>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접근하기 쉽지 않는 주제, 그러나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을 생각해봐야 되는 주제인 죽음을 이야기하는 작가의 탄생에 기대가 큽니다. 죽음을 즐겁게 또는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때, 삶이 더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웰다잉 이야기가 무척 궁금합니다. 의미있는 주제를 이야기하는 작가님의 출발을 응원합니다. 이미영작가님!!!!!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바다를 기대합니다.!!!!!!!!!!!!!
박미옥
Posted at 2021-07-24죽음을 생각하니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응원합니다!
Sun Ju
Posted at 2021-07-24드디어 오랜 노력에 결실을 보시는군요. 누구에게나 다가오고 있지만 누구나 준비하는 것은 아닌 죽음. 작가님 덕분에 한 번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곰돌킴
Posted at 2021-07-24죽음과 삶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 책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도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해보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doy_1626782874695
Posted at 2021-07-24죽음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삶이 의미를 가져 발전할수 있음을 알고 그 중요성을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 해주세요!
정인3288**
Posted at 2021-07-24죽음도 인생의 자연스런 일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삶의 완성으로 우리는 죽음을 이해하는데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하는 땅콩작가님 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됩니다.
valy98
Posted at 2021-07-26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에 대한 지식과 함께 진지한 담론을 펼처주시기도,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도 있게 도와주시기도 하는 글이었습니다. 이런 진지함과 편안함의 균형이 죽음과 삶에 대한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valy98
Posted at 2021-07-26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유에 대한 지식과 함께 진지한 담론을 펼처주시기도,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도 있게 도와주시기도 하는 글이었습니다. 이런 진지함과 편안함의 균형이 죽음과 삶에 대한 의미를 더욱 깊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앞으로 작가님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doy_1610022391800
Posted at 2021-07-26생사학에 대한 이미영선생님의 열정이 한권의 책으로 꽃피우신걸 축하드립니다! 개미들은 내일 죽는다해도 삶에 대한 의문 없이 그 하루를 열심히 일하며 보낸다 하지요. 인간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곧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웰다잉~~~ 미영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오쌤최고
Posted at 2021-07-27우와ㅡ성실함의 끝은 책이네요. 축하드립니다.
doy_1627364053802
Posted at 2021-07-27죽음에 관해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네요. 청소년 들의 죽음 소식이 들릴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었는데 정규 교육 과정에서 죽음을 이야기 해야 한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100세 시대에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 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심은 씨앗이 숲이 되길 바라며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디봉쥬
Posted at 2021-07-27잘 죽기 위해서 잘 살아야 한다...우리는 사는 존재요 죽는 존재.
양샘
Posted at 2021-07-28죽음이 삶의 거울이리고 합니다. 삶 이면속에 죽음의 그림자를 내포하기에 나이듦에 따라 죽음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주제인 듯 합니다. 열정적으로 살아왔던 이미영 선생님의 생사학의 입문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북에 글을 쓰고 배운 것을 나누는 이미영 샘에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doy_1627022137330
Posted at 2021-07-28쌤은 글은 믿고 읽습니다^^축하드려요
Yebin Jeong
Posted at 2021-07-28정말 멋져요~ 생사에 대한 깊은 고민이 돋보입니다! 출간 축하드려요~
달빛고양이
Posted at 2021-08-02삶을 다시 한번 바라보는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chsohs
Posted at 2021-09-06한땀한땀 소중히 쓰신 책 구매완료 했습니다. 주변 지인들께 어서 선물하고 싶네요.^^
개성연출가
Posted at 2021-09-06책으로 출간됨을 축하드려요 기쁜마음으로 구매합니다 강추입니다
지우
Posted at 2021-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