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집

우리들의 시작

double quart left icon 고등학생의 일상과 감정을 담아낸 시집

고대부고 2학년 학생작가 청소년 국어수업

'읽기'에서 '쓰기'로 넘어가, 학생들이 일상,불안,꿈같은 자신의 이야기를 시형식으로 직접 기록한 시집입니다. 각 시마다 짧은 '작가의 말'을 통해 왜 이 시를 썼는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2024년 고대부고 2학년 학생들

by 고대부고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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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오리아닌오리
Posted at 2025-12-24

시를 잘 쓰셨네용.ㅎㅎ

구재하
Posted at 2026-02-13

행복 했던 8살 초등학교 처음 들어 올때 설렜다 친구와 친하게 지내 수 있을까 그런 생각 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세 1년이 후딱 지나 2학년이 되었다 또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지 라지 라고 마음이 들었다 2 학년 도 즐겁게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