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7살, 계절 이야기

double quart left icon 열일곱의 마음으로 건너는 봄·여름·가을·겨울

시집 북원여고 학생작가 열입곱

열일곱의 시선으로 사계절과 일상의 감정을 담아낸 시집,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청춘의 순간들이 잔잔하게 스며드는 작품이다.

북원여고 학생작가

by 알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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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KANCHO (칸쵸)
Posted at 2026-01-06

감동적이면서 그림이 귀여워요!

And_
Posted at 2026-01-07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요😊

꼬뇽
Posted at 2026-01-11

그림이 너무 귀엽고 좋은 글만 담겨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