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생활하면서 느낀 점을 시로 담았습니다. 배경도 직접 그리거나 사진을 찍어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페이지를 꾸몄답니다.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아이들의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각과 모습이 잘 드러났나요?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분원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입니다. 전교생이 100명이 안되는 작은 학교지만 자연에서 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예와 목공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갑니다.
표지부터 마지막 장까지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시집

달빛고양이
Posted at 2021-01-26재밌긴한데 너무 길어요ㅠㅠ
뚜두뚜두
Posted at 2021-01-262학년이 주식을 사네 ㅋㅋㅋ
별빛고양이
Posted at 2021-01-26오~ 재미있는 시가 많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시보다는 일기에 조금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소원씨
Posted at 2021-01-27아이들이 시를 잘 쓰네요~ 1번째 시가 인상깊었습니다^^
Yoonjae Kim
Posted at 2021-01-27(짝짝짝) 글을 저렇게 잘 쓰는 줄은 몰랐어요. 대박입니다.
헤헷 ๑•᎑ᵕ ๑
Posted at 2021-01-27재미있는 시도 있고 공감가는 시도 있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시 많이 써주세요!! ๑ᴖ◡ᴖ๑ 화이팅 입니다!! ٩( ᐛ )و
체리유리
Posted at 2021-01-28귀여운 시 이었서요 동감되는 시도 많았어요
doy_1611919655674
Posted at 2021-01-29책은 어떻게 만드는진 모르겠지만 시들중 람보르기니등등 비싼차들이 나오더군요ㅋㅋ 그래도 재밌는 시더라구요 ㅎㅎ
나만의 체리!
Posted at 2021-01-29책은 어떻게 만드나요? 궁금하네요 ㅎㅎ
나만의 체리!
Posted at 2021-01-29공감돼는부분도있어서 더 재밌는듯 해요 ㅎㅎ
최서연 작가
Posted at 2021-01-30헉 재미뜸 ^^ 재밌어요~
doy_1612007631809
Posted at 2021-01-3012페이지ㅋㅋㅋㅋㅋ귀여워
18번 이지우
Posted at 2021-06-16굿
。풀이0310 。
Posted at 2021-08-29귀엽네요
스누피너츠 리원
Posted at 2023-01-12초등2학년이 쓴 글 치고는 정말 잘썻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