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1반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시를 모아서 만든 우리들의 '시'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분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입니다. 전교생이 100명이 안되는 작은 학교지만 자연에서 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예와 목공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갑니다.
일상속에서 느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나타낸 '어린이 시'집

5학년1반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시를 모아서 만든 우리들의 '시'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분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입니다. 전교생이 100명이 안되는 작은 학교지만 자연에서 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예와 목공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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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씨
Posted at 2021-02-02재밌는 시 잘봤습니다~
헤헷 ๑•᎑ᵕ ๑
Posted at 2021-02-02제각각 다른 사연을 가진 시 같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시 많이 써주세요~~
밤고양이
Posted at 2021-02-02시가 재미있고 좋네요~
푸른바다양양
Posted at 2021-02-03시가 재미있어요.
달빛고양이
Posted at 2021-02-03재밌는 시 였네요♡
(감성팔이 소년 초5)
Posted at 2021-02-07각 시마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특히 2021년에 초5로 올라간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책같아요!
18번 이지우
Posted at 2021-06-07우와~
。풀이0310 。
Posted at 2021-08-29제목부터가 너무 감성적이었어요.ㅠ
ella writer
Posted at 2021-09-11네, 책 너무 좋구여, 시 내용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