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행복한 '시'는 시간

우리의 생활이 시가 되다.

double quart left icon 일상속에서 느낀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나타낸 '어린이 시'집

분원초 5학년 시집

5학년1반 학생들이 직접 그리고 쓴 시를 모아서 만든 우리들의 '시'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분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입니다. 전교생이 100명이 안되는 작은 학교지만 자연에서 뛰고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예와 목공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꿈을 키워 나갑니다.

by 2020 분원초 5-1반, 김경환 김도균 김민교 김주언 김태완 박준영 오서윤 이도윤 이진원 정서희 정주희 정지훈 한결 홍수경 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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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소원씨
Posted at 2021-02-02

재밌는 시 잘봤습니다~

헤헷 ๑•᎑ᵕ ๑
Posted at 2021-02-02

제각각 다른 사연을 가진 시 같네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시 많이 써주세요~~

밤고양이
Posted at 2021-02-02

시가 재미있고 좋네요~

푸른바다양양
Posted at 2021-02-03

시가 재미있어요.

달빛고양이
Posted at 2021-02-03

재밌는 시 였네요♡

(감성팔이 소년 초5)
Posted at 2021-02-07

각 시마다 개성이 있어서 좋네요! 그리고 특히 2021년에 초5로 올라간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준 책같아요!

18번 이지우
Posted at 2021-06-07

우와~

。풀이0310 。
Posted at 2021-08-29

제목부터가 너무 감성적이었어요.ㅠ

ella writer
Posted at 2021-09-11

네, 책 너무 좋구여, 시 내용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