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아따, '시'가 널렸네

우리의 하루가 이야기가 되는 시

double quart left icon 5학년 어린이들의 언어로 솔직하게 표현한 사진 시집

분원초 5학년 시집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일상의 경험을 자신만의 언어로 솔직하게 표현한 사진 시집

시집을 내는 과정 동안 기쁨과 분노, 고통과 슬픔, 좌절과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느꼈던 5학년 어린이들

by 2019 분원초 5-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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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4)
WOOKIKI
Posted at 2020-11-03

인상깊고 좋은시들 잘보고 갑니다.

doy_1606103681556
Posted at 2020-11-23

되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시가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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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20-11-25

ㅅㄷㅌㅅ

doy_1583315894284
Posted at 2020-11-27

ㅅㄷ

최서연 작가
Posted at 2020-12-25

미리보기여서 중간에 끊겼지만 시 재밌는 거 같아요!

규리♡
Posted at 2021-01-01

시가 너무 공감되네요^^찐으로 짱ㅇ 예요!!!

헤헷 ๑•᎑ᵕ ๑
Posted at 2021-01-09

ㅋㅋㅋㅋ저도 미리보기였지만...ㅜㅜ 그래도 넘 재밌습니다!!! 시들이 마음에 와다았죠....ㅜ 좋은 하루 보내세요!!^^^

Nuage Laboratoire
Posted at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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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안균조
Posted at 2021-04-09

2222222

초코구슬♡⁺◟(●˙▾˙●)◞⁺♡
Posted at 2021-04-28

재밌어요 ㅎㅎ 미리보기...

18번 이지우
Posted at 2021-05-31

재밌어요^^

YR.미야
Posted at 2022-12-12

뜩히나 일기 쓰는방식 이현구 님이 쓰신것 너무 공감해요! 저희반 남자애들이 맨날 그렇게 써가지고 선생님한테 불려가서 44줄 쓴 애도 있거든요! 공감이 매우 가는 책입니당!

리원.희망
Posted at 2023-01-15

재미있고 공감되는 글이 많네요. 특히 저는 첫 번째 글이 가장 인상깊네요

이야기 쓰는 곰덕후
Posted at 2024-02-16

그쳐... 어른이 되면 공부 안해도 되고... 잔소리 들을 필요가 없지만 어른이 되면 부모님이 점점 쇠약해지고, 책임이 생기죠.. 중간정도가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