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시간의 말

그 시간이 그렇게 말했다

double quart left icon 시간과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시집 시간의 말 그 시간이 그렇게 말했다

시간의 말들이 글로 종이 위에서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시간의 말들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것을 봅니다. 우리와 함께, 우리의 일상과 함께, 우리의 삶과 함께~~~

작은 끄적거림을 좋아하고, 끄적거림의 소중함을 간직하고자 합니다~

by 블루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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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8)
초등작가
Posted at 2023-12-29

와…

최유정
Posted at 2023-12-31

수학 학원 끝나고 바로 집으로 와

꺔찍e 이정현
Posted at 2024-01-03

Not bad함요

행복한 행복
Posted at 2024-01-03

따뜻한 글이에요~♡ 저는 이런거 너무 좋아요!!

Expedi
Posted at 2024-01-06

★★★★★

Posted at 2024-01-06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코코로유키노
Posted at 2024-01-06

안녕하세요.오늘.염혜윤이 네.오늘만 저녁인사말은.저번주말가 내일하십니까요.가

doy_1706797501501
Posted at 2024-02-07

글씨체도 그렇고 글 내용도 그렇고... 너무 마음이 따뜻해져요... 속상할때 읽어야 겠습니다...!